문화학교
Welcome to Donghae Cultural Center
문화학교
지정 · 경과 · 운영 · 변천
문화학교 지정 및 운영 경과
동해문화원은 지방문화원진흥법 제8조에 명시된 지역문화사업과 동해문화원 정관 제4조 6호의 지역문화에 관한 사회교육 활동을 비롯한 지역문화 진흥을 위해 문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지역주민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자아실현과 재능계발, 향토 사랑과 국가관 확립을 위한 평생교육 차원에서 문화원 개원 이듬해인 1983년부터 향토 문화 강좌 형식으로 운영하여 왔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인원이 증가함에 따라 점차 발전적인 체제를 갖추게 되었다.

여성교양 강좌로 서예반이 운영되었고 1997년 10월 24일에 제1회 주부서화 전시회를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 것등이 인정을 받아 동해문화원 문화학교가 탄생되는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으며 2013년까지 매년 개최해 온 문화학교 종합예술전의 모태인 것이다.

이런 문화교육 활동에 대한 노력이 헛되지 않아 1998년 9월 19일 문화관 광부장관(문화관광부 지문86300-404호 1998.9.19)으로부터 동해문화원 문화학교로 신규지정을 받았다.

1999년 4월 10일에 제1기 문화학교 입학식 및 현판식을 발한동 문화원사에서 개최하고 이후부터 매년 교육을 실시하여 11월과 12월초에는 수강생들의 소중한 작품으로 2018년까지 22회째 종합예술전을 개최하였다.
문화학교 운영 변천과정
  • · 1997년 동해문화원 ‘주부교실’ 이라는 명칭으로 문화 강좌를 시작
    - 총 3개 반에 강사 3명, 수강인원 34명
    - 서예1반/ 행서(민병두), 서예2반/ 해서(서성자), 한국화(신윤철)
  • · 1998년 9월 19일 문화관광부장관으로부터 문화학교로 지정 4개 반 운영
    - 강사 4명, 수강인원 52명
  • · 1999년 4월 10일 문화학교 현판식 및 제1회 입학식 거행
  • · 2000년 8반, 강사 8명, 수강인원 105명
  • · 2001년 8반, 강사 8명, 수강인원 143명
  • · 2002년 11반, 강사 8명, 수강인원 155명
  • · 2003년 11반, 강사 8명, 수강인원 209명
    - 총학생회를 구성하여 총학생회장 김복희, 총무 조옥화를 선임
  • · 2004년 17반, 강사 11명, 수강인원 288명
  • · 2005년 17반, 강사 11명, 수강인원 270명
  • · 2006년 19반, 강사 12명, 수강인원 306명
  • · 2007년 19반, 강사 11명, 수강인원 343명
  • · 2008년 19반, 강사 11명에 수강인원 327명
    - 총학생회 임원 임기만료로 총학생회장에 조옥화, 총무에 이필녀 선출
  • · 2009년 19개 반에 강사 11명, 수강인원 313명
  • · 2010년 6월부터 주1회 수업에서 주2회 수업으로 변경
    - 18반, 강사 12명, 수강인원 296명
  • · 2011년 18반, 강사 13명, 수강인원 553명
  • · 2012년 주1회 수업으로 환원, 21반, 강사 14, 수강인원 656명
    - 총학생회 임원 임기만료로 총학생회장 이필녀, 총무 윤정숙 선출
  • · 2013년 22반, 강사 15명, 수강인원 722명
  • · 2014년 22반 강사 15명, 수강인원 750명
  • · 2015년 22반, 강사 15명, 수강생 620명
  • · 2016년 22반, 강사 15명, 수강생 600명
    - 총학생회 임원 임기만료로 총학생회장 윤정숙, 총무 최현선 선출
  • · 2017년 21반, 강사 19명, 수강생 686명
  • · 2018년 19반, 강사 17명, 수강생 513명
  • · 2019년 21반, 강사 19명, 수강생 516명
  • · 2020년 23개반, 강사20명, 코로나 19로 수업5주진행
    - 총학생회 임원 임기 만료로 총학생회장 최현선, 총무 윤금주 선출
  • · 2021년 21반, 강사 19명, 수강생 35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