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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아침의나라 동해페스티벌
작성일 : 22-02-09
(동해=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 동해문화원이 코로나19로 지친 문화예술계 종사자와 자영업자를 포함한 국민을 위로하고, 성공적인 위드 코로나를 기원하는 국민 참여퍼포먼스 '아침의나라 동해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7일 아침 6시 30분부터 추암해변 해암정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동해 추암은 애국가의 첫 소절 배경지로 잘 알려진 사진작가들의 고향이며 장엄한 일출로 아침을 여는 곳이다.

이번 행사는 동해문화원 주관으로 류재현 문화기획자가 총감독을, 조연섭 동해문화원 사무국장이 연출, 동해시는 행정적 지원을 맡아 진행한다.

페스티벌은 1평의 작은 공간을 활용,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김나경 전문 지도교수가 참여해 우리의 전통과 민족의 자존심을 상징하는 태권무가 포함된 '아침의나라 즉석 추암 플래시몹'과 국내 유명 EDM DJ가 펼치는 '제자리 한 평 댄스' 중심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또 트럼펫 연주자 김영린과 피아니스트 신날래가 참여하는 내 나라 내 겨레 트럼펫 독주, 남성 중창단 아재스와 가수를 꿈꾸는 사람들은 내 나라 내 겨레와 아침의 나라에서를 합창한다.

건강 도시 동해를 알리는 마린 코어 요가 시범을 통해서는 어렵게 맞이한 위드 코로나를 함께 환영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총감독, 안무가, 참여 가수, 연주자, 시범단 등 출연진 전원이 문화계의 새로운 도전에 동참하는 의미로 무료로 참여한다.

오종식 동해문화원장은 "아침의나라 동해 추암에서 위드 코로나의 시작을 알리는 국민 퍼포먼스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과 문화계 종사자들이 코로나 블루를 해소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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