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문화

  동해시 문화상 · 시민대상 시상ㅣ문화로 행복한 동해 동해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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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상의 취지

밝고 건전한 지역사회 기풍을 조성하기 위하여 지역발전과 향토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한 자랑스러운 시민을 6개 부문별(문화예술, 지역 개발, 사회봉사, 학술,
교육, 체육, 효행)로 선발하여 그 공을 치하하려는 목적으로 1995년에 동해시 문화상 시상 제도를 제정하였다.

대상자를 폭 넓게 추천을 받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하여매년 동해무릉제 개막식에서 16회 까지 동해시 문화상을 시상하였다.

그러나 동해시문화상이 6개 부문을 대표하기에는 명칭의 한계가 있어,동해시문화상 조례의 취지와 의미를 살리면서 賞의 위상 제고, 수상자의자긍심 고취, 운영상 미비점 등을 보완하기 위하여 조례개정을 통해 명칭을변경하여 2012년부터 시민대상으로 하고 시 개청일인 4월 1일에 시상하였다. (동해시민대상 조례 개정 2011.12.16. 조례 제1624호)


 
2. 부문별 추천 대상자
  • 문화예술부문에는 문화, 예술, 언론, 출판부문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한 자

  • 지역개발부문에는 관광, 수산, 상업, 공업, 농업, 건설, 시민의 복지 증진 및기타 지역 개발을 위하여 기여한 공로가 현저한 자

  • 사회봉사부문에는 사회사업, 새마을사업, 농어촌개발 육성사업, 사회 교육, 언론계도 등을 통해 지역사회발전에 크게 공헌한 자

  • 학술ㆍ교육부문에는 학술분야에서 학문을 연구하여 새로운 법칙과 논리 를 정립하여 저술 또는 논문을 발표하거나 지역 인재양성 등 교육활동 에 전념한 공로가 현저한 자 또는 새로운 기술 개발에 공헌한 자

  • 체육부문에는 우수 체육선수 지도육성 및 체육이론의 연구, 체육인구의 보급과 각종 체육대회 출전으로 뛰어난 기술과 기록을 남긴 우수 선수와 체육인

  • 효행부문에는 가정의 화목과 효행실천에 모범이 된다고 인정되는 자

3. 추천권자
관내 기관. 단체장 및 10개 동장, 개인 등이다.
다만 개인이 추천할 경 우에는 세대주 30명이상의 연서로 제출하여야 한다.
 
4. 역대 동해시 문화상 · 시민대상 수상자
회수 연도 문화예술 지역개발 사회봉사 학술교육 체육 효행
1 1995 4 김영기   이광엽 정동수 김원하  
2 1996 3   박재두 박은숙   이현영  
3 1997 3 홍순성   김종한   이준배  
4 1998 1 민병두          
5 1999 3 김취경   최현재 홍맹식 김혜숙  
6 2000 4 한서우   채영주   박병열  
7 2001 4 최진환 김남용 이종직   고인수  
  2002

태풍 루사로 무릉제는 개최하지 않았고 문화상도 다음 년도로 넘겼음

8 2003

심사결과 수상 대상자가 없었음

9 2004 1       김영국    
10 2005 3     진종호 이승철 박재갑  
11 2006 2 박수길   손만택      
12 2007 2 권석순       홍종벽  
13 2008 2     황인옥   이봉천  
14 2009 2 홍경표   임미섭      
15 2010 4   장지학 하종갑 최영한   오덕자
16 2011 2 김형순   김진엽      
17 2012 2 김흥기   고종윤      
18 2013              
19 2014              
20 2015              
17년 42 11 3 13 5 9 1
2012년부터 동해시 문화상을 시민대상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동해시 개청일인 4월 1일에 시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