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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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최 취지

한국민속예술축제는 1958년 서유럽 문명에 밀려 급격히 사라져가는 각 고장의 향토예능을 한자리에 모아 기예와 특색을 자랑하게 함으로써 전통민속 예술의 정통성을 확립하기 위하여 창설되었다.

제1회 대회는 대한민국 수립 10주년 기념행사를 겸하여 그해 8월 13일부 터 18일까지 장충단 야외 육군체육관(지금의 장충체육관)에서 문화단체 총연합회가 주최하여 거행하였다.
이때는 경연대회의 성격보다는 축제의 의미에 비중을 더 두었으며, 농악, 민속극, 민요, 마당놀이, 민속무용 등 5개 종목이 공연되어 대통령상을 비롯해 부문별로 시상하여 왔다.
제2회 대회는 2년 건너 1961년 개최한 것을 제외하고는 이후 해마다 개최하였으며 개최장소도 1966년까지는 서울에서 열렸으나 그 뒤에는 각 시 도를 순회하며 장소를 바꾸어 9-10월경에 열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개최 시 도가 주최하며 1994년부터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와 병행하여 열리고 있다.

제48회 대회까지 이 축제를 통하여 중요무형문화재 36종, 시도무형문화재 103종 등 139종이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금년 제54회 한국민속예술축제는 2013년 10월 5일(토)- 6일까지 충북 단양 생태체육공원에서 열렸으며 강원도에서는 화천군의 범암골 목도소리가 출연하였다.

강원도민속예술경연대회는 1983년 제1회 대회 (1998년부터 강원민속예술 축제로 명칭 변경)를 시작으로 향토민속예술의 발굴 보존 전승과 사장 되고 있는 민속을 찾아 재현함으로써 새로운 강원민속예술로 승화 발전시킬 목적으로 각 시군이 출연하면서부터 대내외로 널리 알려 지게 되었다.

강원민속예술축제는 1958년에 시작된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출연할 강원도의 대표민속을 뽑는 것도 내포되어 있다.
동해시에서는 2003년 10월 14일 제44회 한국민속예술축제를 1회, 강원민속예술축제는 1989년 9월 8일 제7회, 2004년 9월 17일 제21회, 2013년 10월 17일 제25회 축제 등 3회를 개최하였다.

 
2. 한국 민속예술 축제 강원도 개최 · 참가 수상
회수 개최일자 개최지역 賞名 수상시군 출연민속
19회 1978.10.19 춘천시 국무총리상 평창군 평창 농악
25회 1984. 9.21 충주시 대통령상 횡성군 횡성 회다지소리
26회 1985. 9.19 강릉시 전라북도 이리 농악
34회 1993. 10.6 청주시 국무총리상 강릉시 좀상날 억지다리뺏기
35회 1994.10.19 춘천시 대통령상 대전시 부사동 칠석놀이
37회 1996.10.16 성남시 국무총리상 양구군 양구 돌산령지게놀이
38회 1997.10.15 익산시 강릉시 강릉 용물달기
40회 1999. 9.15 제주도 대통령상 철원군 상노리지경다지기
42회 2001.10.17 영주시 강릉시 사천 하평답교놀이
44회 2003.10.14 동해시 경상남도 거창 일소리(민요)
48회 2007. 10.4 사천시 동해시 망상괴란고청제농악
 
3. 강원민속 예술축제 참가종목 · 수상내용
연도 受賞 시군 부문 종목

전국대회 입상

28회 (19.9.19)
양양군
최우수상 동해 민속놀이 북평원님답교놀이  
우수상 강릉 민속 강릉 용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