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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사 신축ㅣ문화로 행복한 동해 동해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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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 청사는 문화의 꽃을 피우는 구심시설인 동시에 문화 가족의 보금자리이다.
1982년 11월 23일 문화공보부장관의 설립인가를 받고 동년 12월 16일 동해문화원 현판을 달고 개원하며 출발한 곳이 동해시 발한동 문화원사이다.

그 이후 발한동 원사에서 17년 1개월, 문화예술회관 2층에서 3년 10개월, 현재 문화원 청사에서 11년을 지내고 있다.
그러나 문화진흥의 백년대계를 계획하고 제2도약의 초석이 될 새로운 청사 신축 계획을 추진하여 2013년 9월에 착공, 2014년 9월에 완공함으로써 향토문화 창달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다.

 
문화원설립초 발한원사    
 
1. 묵호 발한동 문화원사

발한동 원사는 발한동 240-1번지에 위치하였으며 1969년에 건축된 동해시 개청전의 구 명주군 묵호읍 보건소지소 건물이다. 대지는 225㎡(74평)이고 2층 규모에 연건평은 383㎡(127평)이다.

 
2. 동해문화예술회관 원사(2층)

문예회관은 천곡동 809-12번지일대 10,488㎡(4.088평)의 부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1991년 5월 20일 착공하여 1995년 3월 2일 개관하였다.

 
3. 직전 문화원 청사

천곡동 802-6번지에 1980년 12월 농촌지도소 건물을 신축하여 나중에 동해시보건소가 사용한 건물로서 부지는 1,211㎡(366평)에 지하 1층과 지상 1· 2층의 598,96㎡를 개· 보수하고 3층 282㎡를 증축하여 지하 1층 지상 3층 880,96㎡(266평)규모로 건립하였다.

주요시설은 1층이 향토사료실이며, 2층은 각종 문화 활동 연습실 및 강의실, 3 층은 대강의실 및 서예교실 등을 갖추고 있어 공연 연습과 강연,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이 가능한 단독시설을 완비하였다.

 
4. 현 동해문화원 청사 

위치 동해시 천곡동 809-1번지 (문화예술회관 서측), 부지 22.541㎡(6.819평), 바닥면적 660㎡(200평)
시설규모 반지하 1층, 지상3층/ 연면적 2.700㎡(817평)/ 철근콘크리트조
사업비 48억원 (국비 18, 도비 15, 시비 15) 2013년 1월 8일부터 6월 20일까지 동해시, 동해문화원, 기본설계를 맡은 건축사와 무려 13차례에 걸쳐 설계를 검토 협의하였으며 건축에 관한 행정절차를 모두 마치고, 시설업체로 현대아산을 비롯한 7개 업체가 맡아 2013년 9월 23일 착공하여 2014년 12월20일 준공하였다.

준공한 다음 2015년 1월 26일 새원사로 이전하였으며, 동년 4월30일 오후 2시 문화원 앞마당에서 시장, 의장, 한국문화원연합회장 등 기관단체장 및 시민등 2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거행하였다.